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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촌에프앤비㈜ 대외협력실 임형욱 실장, 교촌에프앤비㈜ 윤진호 대표,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충로 경인지역본부장,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오은화 나눔사업팀장이 장학금 전달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교촌에프앤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교촌에프앤비가 자립준비청년의 꿈과 성공적인 자립을 응원하기위해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교촌에프앤비㈜가 지난 2일 경기도 오산시에 위치한 교촌에프앤비㈜ 본사에서 ‘교촌 청년의 꿈 장학금’ 3기 장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교촌은 올 1월 이번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3기를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2억원 규모의 후원금을 전달한 바 있다.
교촌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총 50명의 3기 장학생들을 선정하고 1인당 250만원의 장학금을 전하며 자립준비청년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응원하고 지원했다. 50명의 장학생들은 지원자 131여명 가운데 서류 심사 및 온라인 면접 과정을 거쳐 최종 선정됐다.
전달된 장학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자기 계발비, 교육비 등 꿈을 향한 도전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미 선정된 81명에게도 교촌치킨 교환권과 권원강 교촌그룹 회장의 격려의 메세지가 담긴 서신도 함께 전달하며 청년들의 희망찬 미래를 응원했다.
교촌에프앤비㈜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 시행중인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을 통해 매년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의미 있는 도움을 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교촌은 자립준비예정청년 및 예정자들의 성공적인 자립을 다양한 방면에서 지속적으로 응원하고 격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교촌이 3년째 시행하고 있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은 보육시설을 떠나 자립에 나서야 하는 청년들의 꿈을 응원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장학금과 함께 심리, 정서지원 프로그램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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