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수제버거 '슈퍼두퍼' 카카오톡 모바일 교환권 출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1-19 17: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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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교환권 출시 포스터 (사진=BHC그룹)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bhc그룹 ‘슈퍼두퍼’가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슈퍼두퍼가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슈퍼두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모바일 교환권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신규 출시된 슈퍼두퍼 모바일 교환권은 총 22종으로 선보인다. 슈퍼두퍼의 시그니처 버거인 ‘트러플 버거’와 베스트 버거 메뉴인 ‘슈퍼 더블 버거’, ‘베이컨 에그 온 버거’를 비롯한 슈퍼두퍼 버거 7종, ‘스위트 포테이토’와 ‘애플 코울슬로 등의 사이드 4종, 쉐이크 5종을 포함한 음료, 그리고 시즌 한정 메뉴인 ’갈릭 버거 세트‘ 등의 메뉴권이 출시된다. 또한 선물 받는 고객의 다양한 취향을 고려해 금액권 3종도 함께 출시했다.

구매 방법은 간편하다. 모바일 메신저 카카오톡 내 선물하기 탭 내에 외식·프랜차이즈 카테고리에서 이번 출시된 슈퍼두퍼 모바일 교환권 중에 선택해서 구매하면 된다.

bhc그룹의 슈퍼두퍼는 미국 서부지역 샌프란시스코를 대표하는 쥬이시한 프리미엄 수제버거 브랜드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1호점인 ‘강남점’을 오픈하면서 국내에 최초로 선보였다. 오픈 이후 트렌디한 버거의 맛과 다이닝 레스토랑으로서 공간이 주는 매력으로 인해 인스타 핫플로 떠오르면서 강남권 신 명소로 급부상하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슈퍼두퍼 관계자는 “연말연시는 물론 기념일과 생일 등 소중한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방법으로 모바일 교환권이 활발하게 활용되고 있다"며, "슈퍼두퍼 역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슈퍼두퍼로 행복을 나눴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슈퍼두퍼는 시즌 메뉴 출시는 물론, 다양하고 세분화된 고객들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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