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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은평구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서울 은평구가 청소년 참여예산제, 건강한 먹거리 관리 등의 사업을 추진해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도시에 한 발 더 다가선다.
서울 은평구는 아동 권리향상을 위한 2022년 아동친화도시조성 시행계획을 수립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020년에는 ‘내일의 희망인 아동이 행복한 도시 은평’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되고 제1차 아동친화도시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해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추진해오고 있다.
올해 아동친화도시조성 시행계획은 기본계획의 목표 이행을 위한 3년차 연차별 시행계획이다.
작년에 이어 5대 조성목표 ▲건강 ▲참여 ▲안전 ▲교육 ▲돌봄을 달성하기 위한 13개 추진과제와 53개 세부사업이 구성돼 18개 부서에서 추진중이다.
특히 지난해 추진실적을 검토해 기존의 우수 분야는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했다.
초미세먼지 저감대책, 청소년 참여예산제, 청소년 참여기구 운영 등 기존 추진 핵심사업에 어린이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 관리, 스쿨존 스마트횡단보도 인프라 구축 및 운영 등 6개 신규사업이 새롭게 추가됐다.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연말 점검을 통해 부족하거나 발전 가능한 부분은 신규사업 추가 등으로 내년 계획에 반영하고 부서 간 긴밀한 업무협조로 사업 효과를 강화할 방침이다.
은평구 관계자는 “아동은 우리의 미래이며, 아동이 행복한 도시는 곧 우리 모두가 행복한 도시”라며 “2020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에 만족하지 않고, 아동의 행복에 대한 끊임없는 고민을 담아 연차별 시행계획을 추진, 아동친화적 환경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관심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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