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농촌진흥청 로고(사진=농촌진흥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농촌진흥청이 한국농업진흥원과 농업용전자통신 분야 국가표준3건을 제정 추진한다.
농촌진흥청이 27일 농업용전자통신 분야 국가표준 제정을 추진해 최종 고시한다.
이번 국가표준 제정은 농진청이 지난해 11월 산업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으로부터 해당 산업표준 제정 권한을 위임받아 이뤄낸 첫 성과이다.
이번에 제정된 국가표준은 스마트 온실 분야 1건(표준번호: KS B 7955)과 축산설비 분야 2건(표준번호: KS B 7956-1, KS B 7956-2) 등 총 3건이다.
국립농업과학원 김경철 농업연구사가 개발한 스마트 온실 분야 1건 ‘스마트온실―양액공급기―제어정보 및 데이터 수집 요구사항’은 스마트 온실에서 사용하는 양액 공급기를 설치할 때의 요구사항과 데이터 수집을 위한 항목(단위, 측정범위)을 규정하는 표준이다.
국립축산과학원 김종복 농업연구관이 개발한 축산설비 분야 2건 가운데 첫 번째 ‘축산 사양관리기기―데이터 수집 기준― 1부: 공통사항’은 축산 사양 관리 기기에서 사용하는 통신 방식과 이에 따른 유·무선 통신 방식, 연결 방법(접속단자, 결선식별, 단자 순서 등)을 규정하는 표준이다.
두 번째 ‘축산 사양관리기기―데이터 수집 기준―제2부: 돼지’는 축산 사양 관리 기기 가운데 돼지에 해당하는 항목(자동 급이기, 체중 선별기, 잔량 측정 사료빈 등 7종)의 일반사항과 송출데이터 및 측정 기준, 보호 등급을 규정하는 표준이다.
한편 강석원 농진청 첨단농자재육성팀장은 “스마트농업 관련 국가표준 제정으로 기기 간 호환성이 확보되면 농업인은 스마트팜 유지보수가 쉬워져 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고 산업화도 촉진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