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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 텐티코 (사진=포르투 복합문화지구 WOW)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인들의 버킷리스트 여행지 부동의 1위는 유럽이다. 특히 최근 인천-리스본 직항 취항이 증가하면서 포르투갈은 더욱 인기 있는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포르투갈의 여름은 각종 이벤트와 축제로 가득해 그 어느 때보다도 활기차고 열정적이다. 한국의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포르투의 복합 문화 지구인 WOW는 이곳에서 여름을 완벽하게 즐기는 방법을 소개했다.
오는 8월 15일부터 18일까지, 포르투갈의 문화와 예술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와우 텐티코(WOWtêntico)' 행사가 포르투의 복합문화지구 WOW에서 열린다. 와우 텐티코에서는 음식, 예술, 공예, 음악 등 포르투갈의 다양한 면모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WOW는 무료로 개방되어, 행사 기간 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매일 정오부터 오후 8시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포르투갈 전통 수공예품 전시, 어린이와 가족을 위한 전통 놀이공원, 전통 음식 시식, 중앙 광장에서 민속학 및 민속 공연 시연 등이 방문객을 기다린다. 이와 함께, 행사 기간 동안 매일 다른 박물관들이 특별한 이벤트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박물관 입장료는 일일 기준 성인 25유로, 어린이 9유로로 책정되어 있다.
4일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포르투갈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8월 15일 ‘세월을 거슬러 올라가 만나는 포르투’와 ‘초콜릿 이야기’ 박물관 행사
- 8월 16일 ‘플래닛 코르크’ 박물관과 ‘와인 스쿨’ 행사
- 8월 17일 와인 체험’ 박물관 행사
- 8월 18일 ‘로제 와인 박물관 – 핑크 팰리스’ 박물관 행사
WOW는 포르투의 낭만적인 풍경과 함께 DJ 공연을 즐길 수 있는 루프탑 바, '루프탑 플로레스(Rooftop Flores)'를 소개했다.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 오후 4시부터 8시까지 열리는 DJ 공연은 포르투의 밤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즐기는 음악은 여행의 낭만을 한층 끌어올려 줄 것이다.
해당 시간에는 30유로에 샹그리아 한 병과 치즈 플레이트를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니, 놓치지 말고 즐겨보자. 그뿐만 아니라 포트와인과 올리브 등 포르투갈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음식도 준비되어 있으니, 포르투의 맛과 낭만에 흠뻑 빠져보는 것을 추천한다.
WOW 복합 문화 지구에 위치한 레스토랑 '1828'이 2022년에 이어 올해에도 국제 트래블 & 호스피탈리티 어워드에서 포르투갈 최고의 스테이크 하우스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 특히, 레스토랑 부문은 메뉴, 서비스, 디자인, 위치, 브랜드, 가치 등 다양한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선정되어 경쟁이 치열한 만큼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는 그만큼 1828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최고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다.
WOW의 레스토랑 총괄 책임자인 클라우디우 소자는 "이 상은 우리의 꾸준한 노력의 결과"라며 모든 팀원이 완벽을 추구한 덕분에 이러한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고 전했다. 더불어 그는 "우리 레스토랑을 다시 찾아주는 고객들이 진정한 상이라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매일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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