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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국제공항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카운터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김포공항과 일본하네다 공항을 왕복 운항하는 항공편이 기존 주 56회에서 84회로 확대된다.
국토교통부가 김포∼하네다 항공편 운항 횟수를 기존 주 56회에서 84회로 증편한다고 7일 밝혔다.
김포~하네다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는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일본항공, 전일본공수 네 곳이다.
김포~하네다 노선은 서울과 도쿄를 잇는 양국 교류의 상징적인 노선이지만 코로나19 여파로 2020년 3월 운항이 중단됐다가 올해 6월 2년 3개월만에 주 8회로 운항을 재개했다. 이어 7월 주 28회, 10월 56회로 두 차례 증편했다.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지난 2019년 해당 노선 운항 횟수는 주 84회였다. 이번 3차 증편에 따라 코로나19 수준을 회복했다.
국토부는 “실제 증편 운항 시점은 해당 노선을 운항하는 항공사별로 여객 수요와 운항 준비 상황 등을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항공사별로 증편 시점은 다소간 차이가 있겠지만 모두 이달 내 증편에 나설 전망이다.
한편 수도 외곽에 있는 인천공항, 나리타 공항과 달리 김포공항과 하네다 공항은 비교적 도심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도심까지 진입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30분~한시간 내외로 짧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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