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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굴밥 (사진=이금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8월 18일은 2015년 쌀 시장 개방을 계기로 농림축산식품부와 농협중앙회가 쌀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제정한 쌀의 날이다. 8월 18일인 이유는 한자 쌀 미(米)를 풀면 팔, 십, 팔(八, 十, 八)로 풀어지고 쌀의 생산을 위해 농민들의 손길이 여든여덟번 간다는 의미를 담았다. 하지만 지난해 우리 국민 1인당 연간 쌀 소비량은 56.4kg으로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이는 30년 전인 1993년 110.2kg에 비해 절반 수준이다. 이는 쌀을 주식으로 하지 않는 서양의 식문화가 자리잡았으며 웰빙 트렌드로 인해 탄수화물 섭취를 줄이는 것 역시 영향을 주었다고 할 수 있다. 쌀의 날을 맞이해 밥 또는 쌀을 이용한 떡 및 국수를 이용한 요리를 즐기고 농민의 노력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자.
무굴밥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은 철분 함유로 빈혈에 좋고 타우린이 많아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내리고 혈압 안정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칼로리와 지방 함량이 적어 다이어트에도 좋다. 굴과 잘 어울리는 무는 시원한 맛을 잘 살려준다. 또한 무는 굴 손질 시 사용해도 좋다. 무를 물에 갈아 생굴을 5~10분 정도 담궈 두면 불순물이 흡착되어 깔끔하게 세척된다.
※ 무굴밥
메인 재료 : 쌀 200cc, 굴 10~15알, 무 120g, 당근 50g, 부추 약간, 물 160cc
소스 재료 : 이금기 중화 시즈닝 맛간장 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 홍고추 1개, 청고추 1개
① 쌀은 미리 씻은 후 찬물에서 30분간 불려 준비한다.
② 굴은 깨끗한물에 소금 1/2큰술 넣어 굴을 넣어 여러번 잘 저어 씻고 흐르는 물에 씻어 물기를 제거한다.
③ 부추는 4~5츠 길이로 썰어준다.
④ 고추는 다지고 당근은 작게 깍뚝 썰은 후 무는 0.5츠 두께에 부추와 비슷한 길이로 썰어준다.
⑤ 작은 볼에 소스 재료를 넣고 잘 섞어준다.
⑥ 불린 쌀에 물과 당근을 넣고 중불에 올려준다.
⑦ 뚜껑을 덮지 않은 상태로 쌀이 약간 투명해질 때까지 끓여준다.
⑧ 수분이 어느 정도 날아가면 무를 올리고 뚜껑을 덮은 후 약불에서 10분간 익힌다.
⑨ 굴을 밥 위에 올리고 다시 뚜껑을 덮어 4분간 불을 끈 채 뜸을 들인다.
⑩ 굴이 다 익은 후 부추를 올려 양념을 올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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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라 라뽂기 (사진=이금기) |
마라 라뽂기
떡볶이는 남녀노소 사랑하는 한국을 대표적 분식 메뉴라 할 수 있으며 이제는 한류의 영향으로 K-푸드를 대표하는 메뉴로 전세계인의 사랑을 받고있다. 과거 노점이나 분식점에서 주로 먹던 떡볶이는 이제 전문점에서 취향에 맞게 다양하게 즐기는 음식이 되었다. 이에 따라 두꺼운 당면 등 속재료부터 로제맛, 마라맛, 짜장맛 등 맛 역시 다양하게 즐기게 되었다. 특히 마라맛은 매운음식을 좋아하는 여성들의 선호도가 높으며 다양한 전문점에서 도입하고 있다. 소개하는 레시피는 새롭게 출시한 이금기 훠궈 마라탕 소스 2단계를 사용해 기존 이금기 훠궈 마라탕소스에서 더 강력한 알싸한 맛을 원한 소비자들에게 알맞다. 또한 쌀로 만든 쌀떡은 밀가루 떡 보다 쫀득한 식감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국내산 쌀로 만든 쌀떡을 이용해 보자.
※ 마라 라뽂기
메인 재료 : 떡볶이 떡 300g, 어묵 4장, 라면사리 1개, 반숙란 1개, 통깨 조금
소스 재료 : 이금기 훠궈 마라탕소스 2단계 1봉지, 물 300ml
① 볼에 소스 재료를 넣어 잘 섞어준다.
② 팬에 소스를 넣고 끓을 때쯤 떡볶이 떡과 어묵을 넣고 중불로 끓인다.
③ 국물이 반 정도로 졸아들 때까지 졸여준다.
④ 라면사리를 넣고 같이 잘 섞어가며 볶아준다.
⑤ 접시에 담은 뒤 반숙란을 얹고 깨를 뿌려 완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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