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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국역에 설치된 별걸이 TV에서 독도 영상이 송출되고 있다.(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서울교통공사가 시민 안전 문제로 독도조형물이 철거된 3개역에 실시간으로 독도 영상을 송출한다.
서울교통공사는 30일 독도조형물이 파손되거나 승객 보행안전에 지장이 있었던 광화문역, 잠실②역, 안국역에 이날부터 벽걸이 TV 화면을 통해 독도 영상을 표출한다고 밝혔다.
해당 3개 역의 경우 노후 독도 조형물 리모델링 관련, 승객의 안전을 고려해 독도조형물 철거과 완료된 곳이다.
설치된 지 15년이 경과되어 변색, 오염 등으로 독도의 이미지가 훼손되어 기존의 노후 독도 모형에 밝은색을 입히는 방식 등으로 원래의 독도 이미지에 맞게 복원하여 10월 20일경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그때까지 해당 역에 벽걸이 TV를 설치하여 독도 영상으로 송출한다. 앞으로 이 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은 85인치 규모의 TV 화면을 통해 ‘독도종합정보시스템’에서 실시간으로 송출하는 독도의 사계절을 감상할 수 있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일 평균 700만명이 이용하는 서울 지하철에서 대형모니터를 통해 입체감이 풍부한 사계절 독도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출함으로써 독도의 의미가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새겨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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