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음저협, 서대문 독립공원 일대에서 자체 환경 정화 활동 실시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9 18:10:46
  • -
  • +
  • 인쇄
▲(사진=한국음악저작권협회)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안산과 독립공원에서 환경 정화할동을 펼쳤다. 

 

한국음악저작권협회가 29일, 서울 서대문에 위치한 안산과 독립공원에서 자체 환경 정화 활동인KOMCA 클린 데이 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한음저협은 2022년 추가열 회장이 취임한 이후, ESG 경영을 핵심 가치로 삼으며 ‘환경과 저작권을 보호하는 한국음악저작권협회’를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추가열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등산로, 관광지 등의 장소를 방문하여 산책로 등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을 매월 정기적으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북한산, 장릉, 마장호수, 마니산, 행주산성 등 다양한 자연과 문화유산을 품은 장소를 방문하여 환경 보호 활동을 펼쳤다.

이 날은 한음저협의 임직원 20여 명이 안산 자락길 산책로와 독립공원을 걸으며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활동에 참여했다.

추가열 회장은 “음악 문화를 지키는 것만큼이나 자연 환경을 보호하는 것도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한음저협은 앞으로도 환경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자연과 음악 문화를 함께 지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진섭 기자 김진섭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