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좌)과 조아영 오내피플 대표(우)가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잉카인터넷 사옥에서 업무협약 인준식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오내피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오내피플이 잉카인터넷과 개인정보보호 분야 사업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오내피플이 지난 25일 잉카인터넷과 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전략적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잉카인터넷 사옥에서 진행된 업무 협약식에는 조아영 오내피플 대표이사, 주영흠 잉카인터넷 대표이사를 비롯한 여러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업무협약 인준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으로 오내피플은 잉카인터넷의 엔프로텍트 솔루션을 활용하여 키로깅(Keylogging)과 같은 해킹 기법으로부터 캐치폼에 입력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개인정보 유출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게 되었다.
오내피플이 자체 개발한 캐치시큐는 프로모션, 신청서, 정산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는 다양한 업무에서 적법한 동의 절차를 준수할 수 있도록 돕는 개인정보 규제 준수 솔루션이다.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보관 파기 등 개인정보 라이프사이클 전반에 강력한 보안과 복잡한 개인정보 규제를 자동화하여 규제 위반의 사각지대없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다. 오는 9월15일부터 시행되는 개인정보 안전성 확보조치기준이 모든 개인정보처리자로 확대됨에 따라 별도의 개발없이 즉시 도입할 수 있는 개인정보보호 서비스로 그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엔프로텍트는 온라인보안, 게임보안, 방화벽, 모바일 보안 등 다양하고 폭 넓은 정보보안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600여 고객 사이트에서 2,000만명 이상의 이용자에게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여 그 안정성과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
조아영 오내피플 대표는 “금번 협약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개인정보를 입력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되었다.“며, “개인정보보호 시장의 니즈에 맞는 솔루션을 제공하여 개인정보보호 분야 선도 기업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