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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데상트골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데상트골프가 골퍼의 스윙 퍼포먼스를 업그레이드하는 사일런스 자켓을 선보였다.
퍼포먼스 집중을 컨셉으로 한 만큼, 스윙 몰입도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기능성도 갖췄다. 고기능성 옥타 원단 안감을 사용해 보온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방수, 방풍 기능을 갖춰 장시간 라운드에서의 활동성을 높였다. 사방 스트레치 원단이라 등판, 어깨, 암 홀 등 주요 부위를 조이지 않고 편안한 실루엣을 완성한다. 소매와 허리 부분 밴딩은 찬바람 유입을 차단한다.
‘사일런스 자켓’은 남녀용 총 2종으로 구성되었다. 남성용은 로고 이외 장식을 배제한 미니멀한 디자인에 일자형 실루엣이다. 목을 감싸는 스텐넥 카라로 스포티함을 더했고, 전면 상단 일부에만 덮개 식 플라켓 과 데상트 레터링으로 포인트를 줘 세련미를 더했다.
여성용은 어깨 쪽 사선 절개 라인이 공기 순환을 통한 벤틸레이션 기능뿐 아니라, 파워풀한 스윙에도 자유로운 움직임을 가능케 한다. 등판 플랩은 땀과 열을 배출하는 동시에, 장식적인 효과도 선사한다. 허리에 내장된 스트링이 여성스럽고, 스트링을 조이거나 푸는 식으로 취향 것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하다. 또한, 힙을 살짝 덮는 기장이 안정감을 선사하고, 앞뒤 기장의 비대칭 디자인이 멋스럽다.
데상트골프는 ‘사일런스 자켓’ 출시 기념으로 미국프로골프(PGA)의 잰더 쇼플리(Xander Schauffele), 미국여자프로골프(LPGA)와 유럽여자프로골프투어(LET)에서 활약 중인 올리비아 코완(Olivia Cowan) 화보를 공개했다. ‘몰입의 순간을 지켜내다’는 테마 아래, ‘사일런스 자켓’을 착용한 잰더 쇼플리와 올리비아 코완은 평정심을 잃지 않고 오롯이 자신만의 경기에 몰입하는 진지한 화보를 완성했다.
데상트골프가 공식 후원 중인 잰더 쇼플리는 올해에만 PGA 챔피언십, 제152회 디오픈에서 우승을 두 번 차지하는 등 지금까지 PGA투어 통산 9승을 달성했다.
한편, 데상트골프의 ‘사일런스 자켓’은 브랜드 공식 온라인몰과 백화점 등 매장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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