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준은 본령에 충실했을 뿐
- 코스피 하락, 삼성전자 약세
- 미 선물과 환율 안정된 흐름
![]() |
| ▲ (제롬 파월 연준의장, 사진=연합뉴스) |
제롬 파월 쇼크라고 언론들이 요란스럽다. 새벽 끝난 미 증시는 이미 예상했던 자이언트스텝이 결정되고 난 후, 급반등을 보이다가 이후 제롬 파월 연준의장의 연설이 진행되면서 급락세로 돌변했다.
연준의장은 "우리는 여전히 갈 길이 있으며, 지난 회의 이후 입수되는 자료는 최종 금리가 이전에 예상했던 것보다 더 높을 것이라는 점을 시사한다"라고 언급했다. 비록 기대감이 사그라들며 나스닥과 S&P가 하락했으나 어찌보면 연방준비제도와 의장의 입장에서는 당연한 처사라고 할 수 있다.
지난주부터 언급했던 대로 연준의 본령을 생각하면, 인플레이션이 진정되는 확인이 있기 전까지 섣불리 금리를 손 보는 것은 어불성설이기 때문이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고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세로 낙폭을 크게 줄여 마감했다. 연말까지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 증시와 가상자산 시장 모두 박스권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업비트에서 비트코인이 2880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더리움은 219만원을, 이더리움클래식은 3만435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웨이브는 4755원을 기록 중이다. 솔라나와 리플은 각각 4만4820원과 649원에서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목요일 증시는 전날 대비 7.7p(0.33%) 하락한 2329.17에 거래를 마쳤다.외국인의 순매수로 기관의 매도세를 방어하며 장중 2300선을 위협했지만 낙폭을 상당 부분 줄여 마쳤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LG에너지솔루션(3.51%), 삼성SDI(1.93%), LG화학(1.64%) 등은 상승했다. NAVER(-2.87%), 기아(-2.57%), SK하이닉스(-2.13%), 삼성전자우(-2.03%), 현대차(-1.82%), 삼성전자(-0.67%), 삼성바이오로직스(-0.34%) 등은 하락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