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진, 중흥그룹 제공) |
중흥그룹은 중흥건설과 중흥토건 협력업체들의 공사대금 약 1000억원 규모를 전액 현금으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사대금 지급을 통해 전국 30여개 공사현장의 협력업체들이 임금 및 자재대금을 원활하게 지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중흥건설 관계자는 “협력업체에 지급할 공사대금을 현금으로 조기 지급하기로 했다”며 “힘든 시기에 협력업체와 상생을 통해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흥그룹은 지난해 추석 명절 전에도 협력업체에 공사대금 1300억원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