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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교육과가 지난 6월 29일부터 30일까지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전국 연합 MT 및 예술제’를 진행해 구성원 간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한국방송통신대학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과가 구성원 간 친목 다지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유아교육과가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전국 연합 MT 및 예술제’를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행사는 △개회사 △국민의례 △내빈소개 △환영사 △격려금 전달 △강연 등 순서로 진행됐다. 학과 교수진과 재학생, 학생회, 직원 등 약 1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희태 학과장은 “우리는 교사를 지향하는 사람들로, 배우기도 하지만 누군가의 스승이기도 하다”며 “교사로서 마음가짐을 배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다른 교수들도 그동안 학업에서 보여준 열정과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행사를 열심히 준비한 학생들을 독려했다.
이어진 특강에서는 이성희 공주대 교수를 초청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교실: 지속 가능한 발전과 유아교사의 역할’ 강의를 진행했다. AI가 예술의 영역까지 침범한 현실을 짚어보며 코로나19로 가속화된 디지털 전환, 전쟁, 기후변화 속에서 교사의 역할 논의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성희 교수는 “예측할 수 없는 세상이지만 아이들에게 교육을 통해서 세상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하는 게 교사의 책무”라며 “미래세대의 중심인 아이들이 포용, 존중, 배려, 공동체 가치 강화 등의 교육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 미래교육역량 4C(비판적 사고능력, 창의성, 의사소통 능력, 협업 능력)도 강조했다. 그는 교사들이 삶과 배움의 연계와 지속가능발전 교육에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문하면서 “아이들이 일상생활 안에서 호기심 있는 것들을 배울 수 있도록 연결해 줘야 흥미롭게 배울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수업에서 실제로 활용했던 다양한 사례들을 소개하며 강의 주제인 지속 가능한 교육(ESD)도 소개했다.
학우들이 넘치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내는 예술제도 진행됐다. 최우수상은 ‘나의 처음 사랑’을 주제로 수화를 보여준 충북지역대학이, 우수상은 ‘그대에게’ 댄스 공연을 보여준 제주지역대학과 ‘love song’에 맞춰 댄스를 보여준 인천지역대학에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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