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지난 5일 오후 전기차 화재 피해를 입은 인천 서구 청라 아파트 주민들이 생수를 받아가고 있다.(사진: 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최근 전기차 지하주차장 화재로 전기가 끊겼던 인천 청라 아파트 단지에 전기 공급이 재개됐다. 이는 단전된 지 일주일만이다.
인천시 서구는 전기차 화재 피해를 입은 청라국제도시 아파트의 전기설비를 지난 8일 오후 복구했다고 9일 밝혔다.
다만, 해당 아파트 전체 16개동 중 3개동에서는 화재 당시 뿌려진 소화수가 남아 있어 당분간 엘리베이터 사용은 할 수 없다.
서구 관계자는 “엘리베이터 운행을 못하는 3개동에서는 열풍기를 가동해 물기를 다 없앤 뒤 안전점검까지 받고 공용전기를 공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1일 오후 인천 서구 청라국제도시 아파트 지하 1층 주차장에 있던 전기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지하설비와 배관 등이 녹아 대규모 정전과 단수가 이어졌다.
16개동 1581세대 중 4개동 477세대에 전기 공급이 끊겼고, 모든 세대가 단수로 불펴을 겪었다. 수돗물 공급은 단수 닷새만인 지난 7일부터 재개됐다.
한편, 이날 지하 주차장을 복구하기 위한 작업도 시작됐으며, 오는 10일부터는 피해가 심한 세대부터 집 청도도 진행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