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대교가 가 재해 복구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한 기부금을 대한적십자사에 기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대교(주)가 재해복구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후원금을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에 전달했다.
인천대교(주)가 재해 복구지원 등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 후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기부금 1,500만원을 기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인천대교(주)는 지난 2009년 개통한 이후부터 꾸준히 나눔활동을 실천하고있으며 2013년부터 적십자와 함께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눔’ 봉사활동을 정례화하여 지속해오고 있다. 이번 수해피해 소식을 듣고 급히 마음을 모아 금1,500만원을 마련해 적십자를 통해 전달하기로 했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인천대교(주) 박종혁 대표는 “코로나-19 확산 기간 중 운영이 어려웠던 시기도 있었으나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이라고 생각하면 멈출 수 없었다”라며 “적은 금액이라도 중단없이 꾸준히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실천했다”라고 말했다.
인천적십자 김창남 회장은 “이번에도 갑작스러운 수해피해로 상심하신 분들이 많은데 뜻을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수해복구 등 재난구호활동을 포함한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투명하게 집행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는 수해 등 재난이 발생했을 때 긴급재난구호대책본부를 운영하여 긴박한 재난에 대응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