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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현대제철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어린이들이 철의 친환경성을 경험할 수 있는 체험장이 마련됐다.
현대제철이 어린이들에게 철의 친환경성과 자원순환의 의미를 교육하는 '친환경 제철소'를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인 키자니아 서울점에 개장했다고 14일 밝혔다.
글로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는 국내에는 서울과 부산에 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에 리뉴얼 오픈한 '친환경 제철소'는 철의 원료인 철광석과 석탄을 직접 만져보는 기존의 체험에서 나아가 철의 우수한 친환경성을 체험할 수 있다. 구체적으로 친환경 차체 연구 구역(Zone), 주행 테스트 구역, 철강 컨트롤 센터 구역으로 구성됐다.
체험관에 방문하는 어린이들은 철의 우수성과 친환경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철 역할을 하는 클레이로 차체를 만들어 무게를 재보는 친환경 차체 연구, 만들어진 차체를 미니카에 입혀 트랙을 달리게 하는 주행 테스트, 클레이 차체를 제거한 후 모형 전기로에 투입해 재활용 과정을 경험할 수 있는 철강 컨트롤 센터 등을 차례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주행 테스트에서 사용한 차체가 재활용된다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전기로 모형도 제작했다. 전기로 공정을 보다 쉽게 이해시킬 수 있도록 실제 영상, 애니메이션, 게임 등을 접목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프로그램 마지막에는 철의 순환 과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현대제철 자원순환시스템 이미지로 교육적 효과를 높였다.
현대제철 관계자는 “주행테스트, 컨트롤 센터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어린이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철강 산업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도록 했고 철강 연구언이라는 진로도 탐색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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