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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알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알톤이 고속 주행에 특화된 로드자전거 4종 시리즈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군은 '자비스', '디탈리아', '이노사이클', '엘리우스' 시리즈로 입문자부터 중상급, 동호인까지 다양한 소비자 층을 겨냥했다.
로드자전거는 바퀴의 크기가 크고 폭이 얇으며,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한 특유의 핸들인 드롭바를 장착해 포장된 도로에서 고속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자전거로 동호인 사이에서 인기가 좋다.
알톤의 하이엔드 로드자전거 브랜드인 인피자는 '이노사이클'과 '엘리우스' 시리즈를 선보였다.
'이노사이클'은 알로이 프레임을 사용한 그래블바이크 설계로 오프로드 주행도 가능하며, 상위 모델인 '이노사이클 20'은 카본 소재의 리지드 포크, 폭넓은 기어비의 시마노 티아그라 20단 변속 시스템과 시마노 티아그라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해 승차감과 제동력을 향상시켰다. ‘이노사이클 16’은 시마노 클라리스 16단 변속기, 기계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탑재했다.
최고급형 로드자전거 모델인 '엘리우스 D6'는 경량 카본 디스크 프레임에 한국인 체형을 고려한 지오메트리를 적용했다. 시마노105 24단 변속시스템에 50/34T의 컴팩트 체인링과 11-34T의 시마노 스프라켓의 조합으로 폭넓은 기어비를 선사한다.
이와 함께 시마노105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채택했고, 케이블을 프레임 내부로 숨겨 손상을 예방하는 풀 인터널 케이블 루팅 시스템과 프레임의 형태와 일치하는 카본 포크를 사용해 제품 외관의 통일성이 뛰어나며, 공기 저항을 최소화해 에어로 성능을 구현했다.
알톤 관계자는 “로드자전거의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입문용부터 고급형까지 다양한 성능과 가격대의 제품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취향과 니즈에 맞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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