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안전공사, 임직원 건강관리 위해 지역병원과 협약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8 17: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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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범 가스안전공사 부사장(왼쪽 3번째)과 강세훈 베스트내과 대표원장(오른쪽 3번째)이 27일 업무협약 체결 후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한국가스안전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한국가스안전공사가 베스트내과와 함께 임직원 건강관리 내실화에 나선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27일 베스트내과와 건강검진 및 건강관리 업무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가스안전공사 임직원과 가족들은 베스트내과 이용 시 진료비 및 건강검진 등에 대해 할인 혜택을 받고, 건강관리에 대한 상담 필요 시 병원 전문가와 유선·대면 상담이 가능하다.

김종범 부사장은 “최근 예방중심의 근로자 건강관리가 중요해지고 있다”며, “공사 임직원들과 가족들이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받을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전했다.

또한 강세훈 대표원장은 이번 협약을 충북혁신도시 내 공공기관과의 상생협력 사례로 삼고 향후 협력을 확대·강화하는 등 발전시켜 나갈 것을 제안했다.

한편 공사는 올해 전 직원 건강검진 참여병원에 해당 병원을 포함시켰으며 향후 충북혁신도시 내 공공기관에 협약사례를 전파해 지역 내 병원, 기업과 상생 및 협력기반 확대에 기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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