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손보-한문철TV 공동개발, ‘라이더보험 신담보’ 출시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2-01 17: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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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B손해보험 박제광 부사장(사진 오른쪽)이 한문철TV 한문철 변호사와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DB손해보험 제공)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DB손해보험과 한문철TV가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라이더보험의 신담보를 공동 개발해 출시했다.

DB손해보험과 한문철TV가 올해 10월 신규 출시했던 운전자보험 공동마케팅에 이어,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라이더보험의 신담보를 공동 개발해 신규 출시했다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업계 최초로 경찰조사 단계부터 보장되는 자동차사고변호사선임비용 신담보를 개발해 해당 담보에 대한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한 DB손해보험은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참좋은라이더+보험에도 동일 담보를 탑재한다.

새롭게 출시된 참좋은라이더+보험을 통해 오토바이 운전 중 교통사고 발생 시, 경찰조사 단계부터 변호사선임비용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오토바이 운전자들의 보장범위를 넓혔다.

한문철 변호사가 제안하고 DB손해보험이 만든 금번 라이더보험은(참좋은라이더+보험 한문철의 초기대응플랜)은 지난달 30일부터 판매되고 있으며, 한문철TV가 보유한 각종 영상플랫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DB손해보험 관계자는 “오토바이 운전자를 위한 라이더보험의 보장범위 확대를 통해 업계 최고의 상품경쟁력을 갖추게 됐으며, 앞으로도 고객가치 제고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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