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서구에 내리고 있는 비 사진 모습 (사진=김진섭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금요일인 13일은 밤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많은 비가 내리겠다.
12일 기상청은 “13일은 제주도와 남해안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20~50㎜의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특히 제주도 산지는 250㎜ 이상 매우 많은 비가 쏟아지겠고 제주도 남부, 경남 서부 남해안, 지리산 부근을 중심으로 많은 곳은 100㎜ 이상 내리겠다고 발표했다.
그밖에 전남권(동부 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외), 경남권(남해안, 지리산 부근 제외), 제주도 북부 해안은 20~60㎜, 중부지방, 전북, 경북권, 서해5도, 울릉도·독도는 5~40㎜ 비가 내리겠다.
비가 내린 뒤 주말인 14일 오전부터 다음 주 월요일인 16일까지는 강원 영동 지역을 중심으로 매우 많은 눈이 내리겠다.
높은 구름대가 태백산맥을 만나 강해지면서 대설경보 수준의 적설량을 보이겠다. 특히 강한 동풍이 태백산맥을 넘어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북부 동해안 등 중부내륙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겠다.
서울도 15일 오후까지 눈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비가 그치는 14일 이후부터는 기온이 급격히 낮아지고 바람이 강하게 불어 다시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8∼18도를 보이겠다.
주요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7도, 수원 6도, 춘천 2도, 강릉 6도, 청주 5도, 대전 8도, 전주 13도, 광주 15도, 대구 9도, 부산 13도, 제주 15도 등이다.
한낮 최고기온은 서울 11도, 인천 9도, 수원 11도, 춘천 8도, 강릉 14도, 청주 13도, 대전 13도, 전주 16도, 광주 15도, 대구 17도, 부산 17도, 제주 20도 등으로 예측된다.
미세먼지는 원활한 대기 확산과 강수의 영향으로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0m, 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 수준이다.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4.0m, 서해 1.0∼3.5m, 남해 1.5∼4.0m 높이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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