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례 심포니아, 새 평형 공개...선착순 계약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9-10 18: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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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례 심포니아 견본주택 내부 모습 (사진=위례심포니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내년 3월 입주 예정인 서울 송파구의 도심형 시니어 레지던스 ‘위례 심포니아’가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주택형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입주자 모집에 나섰다


건설사업관리(PM) 전문기업 한미글로벌의 부동산개발 자회사 한미글로벌디앤아이는 ‘위례 심포니아’의 사전 수요 파악을 바탕으로 실속형 13 평형과 1~2인 가구 모두에게 적합한 17 평형 외에 넓은 평수를 원하는 입주자를 위해 26 평형세대를 최근에 추가 구성하여 선착순 호실 지정 계약을 진행한다.

한미글로벌디앤아이 관계자는 “호텔급 서비스와 다양한 커뮤니티 프로그램은 기본으로 제공하면서 생활공간을 실속형부터 고급형까지 수요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초기 계약자들에게는 4년동안 보증금 동결과 초기 생활비를 일부 지원하는 등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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