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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병권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 청장(오른쪽)과 전찬석 브이캣 대표. (사진=브이캣)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브이캣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도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프로젝트에 선정됐다.
브이캣은 AI·빅데이터 관련 기술 우수성을 바탕으로 글로벌 성장성을 인정받아 이번 프로젝트에 선정되었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는 미래 국가 경제의 주축이 될 ▲AI·빅데이터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 반도체 등의 10대 신사업 분야에서 독보적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육성 사업이다. 브이캣은 AI 기반 마케팅 자동화 솔루션으로서 AI·빅데이터 분야의 초격차 스타트업에 이름을 올렸다.
브이캣은 상품페이지 URL만 입력하면 마케팅 영상과 배너 이미지를 자동 제작할 수 있는 AI 마케팅 솔루션이다. 현재 네이버, 쿠팡, G마켓, SSG닷컴, 롯데ON과 같은 국내 이커머스 플랫폼과 현대자동차, 아모레퍼시픽, 로레알 코리아 등의 대형 브랜드에 커스텀 및 API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이러한 한국 시장 내의 성장을 발판으로 최근 미국 법인에 이어 일본 법인을 설립하며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브이캣 전찬석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 선정은 브이캣의 AI 기술력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이 있음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이를 발판으로 국내뿐 아니라 글로벌에서도 대표적인 AI 마케팅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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