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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명에너지 로고 (사진=대명에너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대명에너지가 운영중인 금성산풍력발전과 영암풍력발전이 재생에너지 풍력 발전량 예측시험을 동시에 합격했다.
대명에너지는 오는 9월 1일부터 총 97.1MW의 재생에너지 풍력 발전량 예측제도에 정식 참여할 예정이다.
금번 시험 합격으로 대명에너지는 22년 시험에 통과하여 이미 참여중인 94.1MW의 태양광예측제도 외에 풍력예측시험까지 통과해 풍력과 태양광 2개 분야의 예측제도 참여사가 되었다.
재생에너지 발전량 예측제도는 태양광, 풍력과 같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을 예측해 정확도에 따라 정산금을 받는 제도로 출력 변동성이 큰 재생에너지 증가로 인한 전력계통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해 전력거래소가 도입한 제도이다.
대명에너지가 운영중인 금성산풍력발전의 용량은 57.1MW와 연평균 풍속 7m/s 의 풍력자원을 보유한 우수풍력단지로 지난 2023년 7월 상업운전을 개시하여 연간 약12만 MWh의 전력을 생산하는 단지이다.
또한 영암풍력은 용량 40MW로 2013년 2월 상업운전을 개시하여 연간 약6만7천 MWh의 전력을 생산중에 있다.
이 외에도 대명에너지는 거창풍력, 도음산풍력등 총 8개의 풍력발전소 200MW를 운영중에 있어 발전량예측사업에 참여할 많은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대명에너지 관계자는 “20MW이하 소규모 발전소는 태양광-풍력 집합자원 등록도 준비중으로 VPP 중개사업을 위한 준비들을 차근차근 해나갈 예정” 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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