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서 방문객들이 ‘갤럭시 Z 플립7’으로 삼성 라이온즈의 마스코트 ‘블레오’와 함께 ‘승요 셀피’를 촬영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삼성전자가 정규 시즌 기간 동안 야구장 내 갤럭시 체험존과 이벤트 좌석을 운영하며 폴더블폰의 초슬림 디자인, 고성능 카메라,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능 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에는 폴드7이 설치된 전용 루프탑 좌석과 '갤럭시 홈런존'이 마련됐다. 관람객은 폴드7 대화면으로 실시간 중계를 감상하거나, 스마트폰과의 화질 비교 체험, 고화소 카메라 인증샷 촬영 등을 경험할 수 있다. 홈런존에서는 경기 중 홈런이 터질 경우 추첨을 통해 폴드7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두산 베어스 홈구장인 서울 잠실야구장에서도 오는 23~24일, 내달 26~28일까지 '갤럭시 체험존'이 운영된다. 폴드7 디자인을 형상화한 대형 스크린 앞에서 하이라이트 영상을 배경으로 기념 사진을 찍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각 구장에서는 구단 마스코트와 함께 플립7의 '플렉스캠'으로 셀피를 찍는 '승요 셀피' 프로그램과 QR코드를 활용해 야구 사진을 다운로드·출력할 수 있는 '히든 포토 PICK'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삼성전자 한국총괄 장소연 부사장은 “프로야구 정규 시즌의 열기가 뜨겁게 달아오르는 시기에 ‘갤럭시 Z 폴드7·Z 플립7’으로 야구팬들과 더 가까이 교감하고자 이번 마케팅을 기획했다”며 “열정적인 응원의 순간을 폴더블 신제품과 함께하며 기억에 남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