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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근당 이규웅 상무(오른쪽)와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이 축구회관에서 열린 조인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축구협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종근당이 대한축구협회와 공식 협찬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종근당이 대한축구협회와 지난 27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공식 협찬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조인식에는 종근당 이규웅 상무와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 이정섭 실장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한국 축구 발전과 선수 복지 향상을 위한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종근당은 축구국가대표팀의 공식 협찬사로서 파스 브랜드인 '케펨' 제품을 중심으로 선수들의 부상 예방과 회복을 지원한다.
대한축구협회 이용수 부회장은 "대표팀 선수들의 몸 상태 관리와 부상 예방은 경기력 유지에 매우 중요한 요소다. 종근당의 전문성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대표팀이 더 나은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종근당 이규웅 상무는 "국민적 자부심인 축구대표팀과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케펨 제품이 선수들의 컨디션 회복과 부상 방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꾸준한 품질 개선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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