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 바쁜 아침 간편하게 영양 챙길 수 있는 식품 선봬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2 18: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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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정식품)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식품업계가 바쁜 아침에도 간단하게 영양을 챙길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를 공략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베지밀을 생산하는 국내 두유 시장 점유율 1위 기업 정식품은 ‘그린비아 영양 케어’를 출시했다. 식물성 중심의 영양 설계가 특징인 균형 영양식으로 한 팩(200ml)에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의 3대 영양소와 26종의 비타민미〮네랄을 균형 있게 담았다. 

남양유업은 최근 발효유 브랜드 ‘리얼 슬로우 요거트’를 리뉴얼 출시하며 딸기, 플레인에 이어 복숭아 맛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슬로우 저온숙성 공법으로 30시간 이상 발효·숙성한 400억 유산균(컵당)을 담아 만든 떠먹는 발효유다.

농심켈로그는 프로틴은 채우고 당 함량은 저감한 ‘카라멜&피칸 프로틴 딜라이트’를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은 켈로그만의 균형 잡힌 영양 설계를 통해 100g당 삶은 계란 4개 분량의 단백질(20.5g)과 고구마 1.5개 분량의 식이섬유(6g)을 함유했다.

삼진어묵은 ‘프로틴 샐러드바’를 출시했다. ‘플레인’, ‘닭가슴살치폴레’, ‘바질올리브’ 총 3가지 맛으로 구성된 이번 신제품은 생선살에 두부, 닭가슴살, 난백액 등을 첨가해 다양한 종류의 단백질을 한번에 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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