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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냥이 학술대회 참가자에게 피터페터의 고양이 유전자검사 서비스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피터페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피터페터가 국립중앙과학관 대전 유성구 본관에서 열린 고양이 관련 학술대회인 ‘냥냥이 학술대회’에 참가했다.
‘냥냥이 학술대회’는 국립중앙과학관의 주관으로 국내 최초로 열린 고양이 관련 학술대회다. 8월 8일 세계 고양이의 날을 맞아 처음 개최되는 행사로, 분야별 강연과 고양이 보호자들을 위한 워크숍, 문화공연, 고양이 관련 콘텐츠 전시 등으로 구성되었다. 행사는 박람회 이전부터 SNS, 고양이 관련 인터넷 카페 등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피터페터는 별도 홍보부스를 통해 주요 서비스인 고양이 유전자 검사 서비스 ‘캣터링’을 선보이며 많은 참가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당일 행사장에서는 고양이 유전자 검사에 대한 상담과 현장 판매가 이루어졌다.
캣터링은 반려묘 유전자 검사 서비스로, 채취 한 번에 비대성 심근증, 다낭성 신장질환 등 유전자 검사 항목 최대 39개에 대한 검사가 가능하다. 검사를 통해 미래에 발병가능한 유전병 위험도를 확인하고 즉시 돌봄에 활용할 수 있다. 행사에 참여한 고양이 보호자들은 고양이 유전자 검사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 인식하고 건강한 양육 문화 조성에 깊이 공감하였다.
피터페터의 박준호 대표는 “이번 학술대회 참여를 통해 고양이 반려인들과 유대감을 쌓았으며, 혁신적인 바이오 기술을 이용하여 사람들이 동물들을 더 잘 이해하고 건강한 관계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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