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2' 2관왕 기록

이유림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8 17: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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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람그룹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2’에서 3년 연속으로 CEO와 기업이 동시에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 보람상조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최선의 서비스로 고객의 슬픔을 덜어주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은 상조업계가 있다.

 

보람그룹이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2’에서 3년 연속으로 CEO와 기업이 동시에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2’는 각 산업 분야에서 창조적인 경영환경을 개척하고 성과를 이룬 브랜드 사례를 발굴하는 시상식이다.

17일 ‘대한민국 창조경영 2022’ 사회책임경영부문과 혁신브랜드부문(상조서비스)에서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과 보람상조가 각각 수상하며 3년 연속수상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기업 슬로건을 바탕으로 책임경영을 수행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얻었다.

그는 32년간 260만여명의 고객을 모집하고 25만여건의 행사를 진행해 업계 최초로 선수금 1조 2500억원을 달성하는 등 보람그룹을 1등 상조그룹으로 성장시켰다.

또한 보람상조는 32년간의 업력을 기반으로 상조문화를 선진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보람상조는 업계 최초 고인 전용 링컨 콘티넨탈 장의리무진, 왕실궁중대렴 서비스, 가격 정찰제 도입 등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이며 대한민국 선진 장례문화를 선도해왔다.

특히 상조사업 외에도 그룹 차원의 여행, 결혼정보, 웨딩, 호텔, 건설, IT사업 등을 펼치며 생활 전반에 걸친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철홍 회장은 “보람그룹의 경영 활동과 보람상조 브랜드가 3년 연속으로 좋은 평가를 얻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상조업계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고객과 함께 성장하고 메타버스 활용 온라인 추모관 건립 등 새로운 서비스를 출시해 글로벌 상조기업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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