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지 프로, 필드 위 코디 변신, 볼빅어패럴 스커트 셋업 완벽 소화!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6-28 18:2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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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 박민지 프로 (사진=볼빅어패럴)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빅어패럴과 후원 계약하고 있는 승리의 여신 박민지 프로의 골프 코디가 눈길을 모았다.

매 경기, 가장 뛰어난 실력을 보여주는 박민지 프로는 골프선수로 활동을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계속 바지 아이템을 고집했으나 최근 치마를 입고 경기에 등장해 현재 골프업계의 큰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2023 시즌 처음으로 우승한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스에서는 볼빅어패럴의 블루 컬러 톱에 블랙 스커트 셋업의 화사한 코디를 통해 이번 시즌 들어 코디가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았다. 

 

▲BC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 박민지 프로 (사진=볼빅어패럴)
bc카드 우승 후 그녀는 “옷이 조금이라도 불편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바지만 입었는데, 생각해 보니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유명 선수들도 치마 입고 우승했다.

치마를 입어봤는데 불편을 느끼지 못했고 코디하는 즐거움도 있다”라고 새로운 스타일에 대한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DB그룹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박민지 프로 (사진=볼빅어패럴)

이후, DB그룹 한국 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와 BC카드 · 한경 레이디스컵에서도 볼빅어패럴의 그린 컬러와 블루 컬러 패턴 스커트 셋업으로 필드에서 더욱 돋보이는 룩을 선보이며 그녀의 자신감 넘치는 스윙에 힘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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