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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기술보증기금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기업의 기술 및 신용을 평가하는 기술신용평가사 시험이 오는 5월 28일 실시된다.
기술보증기금은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을 올해 총 3회에 걸쳐 실시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응시자의 응시 기회 확대를 위해 올해 대전 고사장을 새로 추가해 올해 1회 시험은 기술신용평가사 3급 자격검정시험으로 다음달 28일 서울, 대전, 부산 지역에서 실시한다.
응시 원서는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기술신용평가사 자격검정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 접수하면 된다. 합격자는 6월 13일 발표할 예정이다.
기술신용평가사는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특화된 기술이나 지식재산권 등 무형자산에 대한 기술평가와 ▲전반적인 신용과 재무현황에 대한 신용평가를 수행하고 이를 등급 또는 금액으로 산출하는 전문평가사다.
은행에서 자체 TCB 평가를 수행할 수 있는 전문 자격인 기술신용평가사는 금융권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지난 2016년 첫 도입된 기술신용평가사 시험을 통해 1급 50명 2급 894명 3급 4025명 총 4969명의 기술신용평가사를 배출해 금융권의 기술금융 전문인력 양성에 기여했다.
김종호 기술보증기금 이사장은 “기술금융의 퍼스트 무버로서 기술금융 저변 확대를 위해 기술신용평가사 자격제도를 운영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기술금융 활성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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