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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찰스앤키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찰스앤키스가 9월 5일부터 19일까지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한국 디자이너 윤석운이 이끄는 브랜드 ‘석운윤' 2025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인다.
지난 5일, 찰스앤키스는 강남 플래그십에서 ‘석운윤’과 첫번째 ‘디자이너 인 레지던스(Designer in Residence)'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끝냈다. ‘찰스앤키스’의 ‘디자이너 인 레지던스’는 신진 로컬 패션 디자이너들에게 컬렉션을 선보일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프로젝트로, 이번 첫번째 파트너십은 ‘석운윤’이 참여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석운윤’의 2025 봄-여름 컬렉션과 찰스앤키스 24 가을 컬렉션을 선보였다. ‘석운윤’의 2025 봄-여름 컬렉션은 인간의 삶과 죽음의 순환을 탐구하며, 순간의 덧없음과 이를 보존하려는 인간의 욕망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또한 찰스앤키스 24 가을 컬렉션에서는 바이커 걸 스타일을 기반으로 타임리스한 스타일과 함께 어우러진 독특한 디테일들을 볼 수 있다.
‘찰스앤키스’는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에 특별한 디스플레이를 설치하고, 컬렉션의 테마를 반영함으로써 시각적으로 통합된 몰입형 리테일 경험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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