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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닉스 공기청정기 제로 4.0(좌)과 제로S(우) (사진, 위닉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철을 대비해 공기청정기가 새로 나온다.
위닉스는 공기청정기 2종을 출시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제로4.0’와 ‘제로S’이며 각각 은 공기청정면적 49.5㎡, 43㎡에 적합하다.
위닉스는 “1인가구 증가 트렌드에 맞춰 소비 패턴과 라이프스타일을 파악하고 제품에 이를 적용해 공기청정면적 등에 있어 1인가구에 초점을 맞춘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1 한국의 사회지표’에 의하면 1인가구 비중은 2000년 15.5%, 2010년 23.9%, 2020년 31.7%를 기록했다.
제로S는 ‘소비자와 함께 만든 공기청정기’ 타이틀 아래 개발 단계부터 소비자 의견을 반영했다. 빅데이터를 활용해 공기청정기 이용 패턴을 분석하고 소비자 평가단과 사용자 리뷰 등을 참고했다.
제로4.0는 위닉스 공기청정기 대표모델 ‘제로’의 2022년 버전이다.
이번에 출시된 두 제품은 0.01㎛(마이크로미터) 크기의 초미세먼지를 99.999% 제거하는 마이크로에어케어 시스템을 갖췄다.
특히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직관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공간에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단순하고 세심하게 디자인됐다. 제로S의 경우 미국 IDEA와 독일 레드닷 등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했다.
위닉스 관계자는 “소형 공기청정기는 부피가 작고 가격도 저렴해 1인가구에 사용하기 적합하다”며 “시중의 다양한 소형 공기청정기 중 안전한 제품을 구입하려면 한국공기청정협회 CA인증 마크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CA인증 마크는 미세먼지 제거 능력, 소음도, 오존, 유해가스 제거 능력, 미세먼지 센서 등 다양한 기준을 통과할 시 발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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