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금융권 최초 비대면 기업화상상담서비스 시행

박서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2 17: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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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한은행 (사진=신한은행 제공)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신한은행이 비대면 채널을 통한 ‘기업화상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

신한은행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비대면 채널을 통한 기업화상상담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기업화상상담서비스는 기업금융만의 전문상담을 원하는 기업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쉽게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은행 전문상담원이 컨설팅을 제공한다.

본 서비스는 기업인터넷뱅킹 또는 쏠 비즈(SOL Biz)를 통해 신한은행을 이용하는 개인사업자 및 법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상담신청 가능하며 전문상담원이 신청내용을 유선확인 후 예약일에 상담을 진행한다.

화상상담 가능업무는 전자금융, FX(파생상품), 해외직접투자(외국인직접투자포함)로 전문가의 직접 상담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용가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향후 신한은행은 전자서식 및 전자약정을 포함한 비대면 화상상담 솔루션을 도입해 상담과 동시에 기업상품 가입이 가능하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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