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사진, 한샘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거주 중인 집을 공사할 때 집안의 모든 짐을 비우고, 공사 기간 동안 머물 임시 숙소를 따로 마련해야 하는 고객의 고충을 덜어주기 위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한샘은 ‘살면서 부담없이 고치는 집’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오는 6월 30일까지 리모델링 고객의 공사 부담을 줄여주는 ‘호텔 숙박’, ‘보관 이사’, ‘입주 청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3·5·10일 등 빠른 기간 내 공사를 끝낼 수 있도록 공사 기간을 대폭 축소한 공간별 맞춤 ‘부분공사 패키지’도 선보인다. 집 전체 리모델링뿐만 아니라 살면서 고치는 부분 리모델링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집에 거주하면서도 빠르고 간편하게 공사를 마칠 수 있는 것이 특장점을 지녔다.
리하우스 대형 쇼룸에서 리하우스 패키지 공사를 1000만원 이상 계약하는 고객에게 ▲숙박 상품권 ▲보관이사 상품권 ▲청소 상품권 ▲백화점 상품권을 제공한다. 고객은 다양한 옵션 중 계약 금액에 따라 최대 4개까지 원하는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
공사 기간에는 호텔과 펜션, 글램핑 등의 ‘숙박 상품권’을 제공해 집 수리가 진행되는 동안 휴식을 취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집 안의 짐을 모두 비우고 바닥재·벽지 등을 교체할 수 있도록 ‘보관이사 상품권’도 제공한다. 짐을 옮겨 보관하는 것부터 시공이 끝난 후 제자리에 원상복귀 시키는 전 과정에 대한 서비스다. ‘청소 상품권‘을 통해 공사 후 입주 청소의 고민도 덜어준다.
한편 3일 공사 패키지는 부엌·욕실·도어·중문 4개 공정으로 구성된다. 3일 공사 패키지는 부엌과 욕실을 교체하는 것만으로 인테리어 효과가 크고, 고객이 별도 거주지를 마련할 필요가 없다.
5일 공사 패키지는 3일 공사 패키지에 붙박이장·마루·현관장을 더해 총 7개 공정으로 구성한 실속형 패키지다. 붙박이장과 현관장 설치로 수납공간을 확보해 이전보다 집을 더욱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게 된다.
부엌·욕실·중문·벽지·조명·필름 등 총 10개 공정을 진행하는 ‘10일 공사 패키지’는 집 전체를 바꾸는 ‘올 수리’에 가까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샘은 ’책임 시공‘을 통해 효율적인 공정 관리로 시공 시간은 줄이면서도 마감 품질을 높이는 부분 리모델링 공사가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번 이벤트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온라인 한샘닷컴에서 ’살면서 리모델링 패키지 특별전‘에 상담 신청 후 계약을 완료하면 전동 와인 오프너와 디퓨저, 호텔식 타월 등이 담긴 ’웰컴박스‘를 증정한다.
일정금액 이상 부분패키지 공사를 진행하는 고객에게는 계약금액에 따라 한샘 현관장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안흥국 한샘 홈리모델링사업부문 사장은 “최근 주택 매매 거래 감소와 주택 노후화로 인해 이사를 미루고 살면서 집을 고치는 고객 수요가 증가했다”며 “한샘은 주택 경기와 상관없이 성장하는 리모델링 시장에서 제품과 시공의 혁신, 고객을 위한 맞춤 서비스 등을 통해 차별화된 경쟁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