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과학관 냥냥이 학술대회 포스터 (사진=국립중앙과학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립중앙과학관이 8월 8일 세계 고양이 날’을 맞아 고양이를 과학적으로 고찰하는 행사를 마련한다.
국립중앙과학관이 세계 고양이의 날(8월 8일)을 맞아 ‘냥냥이 학술대회’를 오는 8월 3일 개최한다.
‘냥냥이 학술대회’는 세계 고양이 날을 맞아 과학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고양이를 과학적으로 고찰하는 강연과 다채로운 행사로 구성된다.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사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다.
학술대회는 과학계 석학의 분야별 강연 ‘냥술대회’와 고양이 보호자들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냥집사 연수회’, 문화공연과 고양이 수의사 특강 ‘냥 이야기’, 고양이 주제 제작물(콘텐츠) 전시 및 판매 공간인 ‘냥냥 휴게실’ 등으로 구성됐다.
‘냥술대회’에서는 ‘고양이 액체설에 대한 물리학적 고찰’과 ‘고양이는 왜 캣닙에 빠져들까?’ 등 물리, 화학, 뇌과학, 생물학, 고고학 분야에서 고양이를 관찰하고 해석한 강연이 펼쳐진다.
‘냥집사 연수회’는 고양이 반려인을 위한 시간으로 ‘내 고양이는 왜 그럴까 토론회’ 등이 진행되며, ‘냥냥 휴게실’에서는 다양한 창작자들의 수준 높은 작품과 제품, 서적 등이 전시·판매된다.
이외에도 ‘망한 고양이 사진 월드컵’과 가수 윤성기의 공연, 이진수 수의사의 강연이 어우러진 ‘냥 이야기’ 등도 진행된다.
권석민 국립중앙과학관 관장은 “고양이라는 귀여운 존재를 통해 과학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국립중앙과학관이 지난달 ‘공룡덕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것처럼, 좋아하고 사랑하는 것을 과학으로 해석하고 이해하고 토론하며 관찰‧탐구할 수 있는 ‘덕후의 성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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