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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평주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지평주조가 캐주얼 프리미엄 막걸리 '봄이'를 선보였다.
‘봄이막걸리’는 국산 쌀과 지평누룩을 활용해 48시간 발효숙성하여 탄생한 제품이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개발을 위해 약 3만 2천병 분량의 시생산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산뜻한 풍미에 싱그러움을 더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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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지평주조)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지평주조가 캐주얼 프리미엄 막걸리 '봄이'를 선보였다.
‘봄이막걸리’는 국산 쌀과 지평누룩을 활용해 48시간 발효숙성하여 탄생한 제품이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개발을 위해 약 3만 2천병 분량의 시생산 테스트를 진행했다”며 “엄격한 품질 테스트를 거쳐 산뜻한 풍미에 싱그러움을 더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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