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종원, 소년에서 남자로... 오피스 패션까지 취향저격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4-05 18:2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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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종원 화보사진 (사진=아이즈매거진)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이종원이 클럽모나코와 '아이즈매거진'과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종원은 도회적인 시크함부터 자유분방한 소년미까지 다양한 매력을 갖추고 있는 배우로, 패션계에서도 주목을 받고 있다.

화보 속 이종원은 엔데믹 전환 이후 부상하고 있는 오피스룩 트렌드에 맞춰 젊은 직장인들에게 부담 없는 클래식하고 심플한 아이템으로 구성된 부드러운 컬러감과 모던한 디자인의 감각적인 오피스 룩을 선보였다. 이종원이 착용한 부드러운 컬러감의 베이직한 셋업 수트와 다양한 오피스 룩 스타일링은 모두 클럽모나코 SS 컬렉션이다.

 

▲배우 이종원 화보사진 (사진=아이즈매거진)

 

 

특히 이번 화보에서는 20대에서 30대, 사회로 한 걸음 내딛기 전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나'다움을 강조하며, 이 화보를 위해 사진, 커피, 음악, 패션 등 취향 집합체이자 MZ세대가 사랑하는 이종원과 함께 그의 취향에서 영감 받은 다양한 촬영 공간에서 편안하고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아울러 이종원은 지난해 MBC 금토 드라마 ‘금수저’를 통하여 신인상을 거머쥐고 올 하반기 MBC 드라마 ‘밤에 피는 꽃’에 주연으로 캐스팅되어 이하늬와 호흡한다. 또한, 다양한 패션 아이템과 스타일링을 소화해내는 그의 패션감각으로 많은 이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 클럽모나코와의 화보도 그의 팬들에게 큰 선물이 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종원과 클럽모나코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아이즈매거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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