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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분류 봉사활동을 하고있는 대학RCY협의회 소속 단원들 (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 대학RCY단원들이 인천공항모금함의 동전을 분류하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학RCY회원들이 22일 공항에 설치된 모금함에서 모금된 동전을 분류하는 '동전가득 나눔가득'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번 활동은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에 설치했던 모금함에서 수거해온 동전들을 각 나라별로 분류하는 활동이다. 인천국제공항의 이용객들이 기부한 동전은 적십자의 긴급재난구호활동 등 어려운 이웃을 돕는인도주의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활동에 참여한 대학RCY회원협의회 부회장 임영규 학생은 “직접 동전분류 봉사활동을 해보니 공항 모금함을 통해 이렇게나 많은분들이 나눔에 동참해주셨다는 게 느껴져서 신기하고 인류애가 느껴진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편 인천RCY본부는 2023년 기후변화 위기 극복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하여 모두가 안전한 인천을 지향하며 ‘인천RCY-에코RCY’이라는 슬로건을 발표하고, 친환경 프로그램과 같은 차별화 된 프로그램을 보급 및 확대하여 변화하는 환경에 새롭게 도약하는 RCY로 변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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