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DMZ자생식물원이 직장인들을 위해 금연 교육을 진행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의 분원인 DMZ자생식물원이 12일 심뇌혈관질환예방캠페인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흡연예방 및 금연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양구보건소에서 직접 DMZ자생식물원을 방문하여 진행하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금연 희망 직원에게 금연클리닉에 대한 상담 및 등록서비스 제공, 간접흡연 피해를 줄이고 건강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하기 위한 건강정보를 전달하는 등 금연클리닉이 지원하는 주요 서비스 안내였다.
또한, 앞으로 6개월 동안 금연 상담 지속 참여로 금연 성공 시 기념품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한다. 본 교육은 금연뿐 아니라 직원 모두의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임으로써 건강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마련하였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금연은 심뇌혈관질환예방에도 많이 도움이 된다고 알고 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우리 직원들이 금연을 다시 한번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찾아가는 국가금연지원서비스와 같은 좋은 시스템을 적극 활용하여 더 건강한 사업장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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