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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현정화가 선수들에게 평양 냉면 먹는 방법을 알려줬다.
21일 오후 5시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에서는 현정화와 회식을 하게 된 선수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정화는 돼지 갈비 회식을 하며 선수들에게 경기에서 꼭 이겨야 된다는 이야기와 자신의 초등학교 4학년때의 국가대표 선수의 꿈, 그리고 중학교 3학년 때 그 꿈을 이룬 이야기 부터 88올림픽 금메달 땄던 순간까지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전현무는 "집에서 자랑을 안들어 주시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현정화는 "이야기 하지 않는다"며 "애들이 미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혼자 살고 있다"고 했다.
돼지갈비를 먹고 나서 현정화는 평양 냉면을 주문했다. 이어 현정화는 "내가 유일하게 우리나라에서 김정일, 김정은 정권에 두 번 북한을 갔다 온 시민"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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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캡처) |
이어 "평양냉면을 처음 먹었을 땐 이게 무슨 맛인가 했다"며 "두 번째 갔을 때 옥류관 직원이 친절히 알려줬는데 면을 젓가락으로 집은 뒤 거기 위로 식초를 뿌린다"고 가르쳐줬다.
이에 선수들은 한번도 본적 없는 평양냉면 먹는 법에 호기롭게 식초를 뿌렸던 선수들은 코끝을 강타하는 강한 신맛에 입을 벌린 채 제대로 먹지도 뱉지도 못하고 모두 당황하고 말았다.
현정화는 2005년 평양 민족통일대축전에 한국 대표단의 일원으로 평양을 방문한 뒤 13년 후 2018년에 제3차 남북정상회담 민간 대표단의 일원으로 북한을 방문한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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