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결혼정보회사 퍼플스가 커플매니저 충원으로 서비스를 강화한다.
노블레스 결혼정보회사 퍼플스는 본사를 포함한 6개 전국지사에 커플매니저를 충원하여 서비스 강화에 더욱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본격적인 웨딩 시즌에 접어들면서 정회원과 상담 고객이 증가하고 있다”면서 “수준 높은 서비스 퀄리티를 유지하면서 고객 한분 한분을 전담관리할 수 있도록 커플매니저를 계속 충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상담문의가 폭주하는 9월 추석 연휴를 대비해 커플매니저를 집중 충원할 예정이다. 고객의 대기 및 불편을 최소화하고 상담을 원활하게 이어지도록 준비 중이다.
결혼정보업체 퍼플스의 커플매니저 채용은 상담팀과 매칭팀 모두 상시 진행되고 있다. 입사지원은 스카우트, 구인구직 사이트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가능하다.
한편, 퍼플스는 2001년 설립한 상류층 결혼정보회사로 21년간 전문직, 유학파, 등을 대상으로 중매결혼을 성사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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