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매치다이사, 부동산 거래 침체에도 누적거래액 8천7백억원 돌파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09-04 18: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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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워매치다이사)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위매치다이사가 누적 거래액 8천7백억 원을 돌파했다고 발표했다.

 

2016년에 설립된 위매치다이사는 이사가 필요한 고객에게 이사업체를 매칭해주는 서비스로 시작하여 입주청소, 인터넷 설치 서비스 확장 후 현재는 에어컨 설치 사업을 통해 다양한 홈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위매치다이사는 정보의 불균형으로 피해 사례가 많았던 하우징 시장에서 소비자의 정보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소비자에게 업체별 실제 이용자 평가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직접 이사업체 정보를 비교하고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은 신뢰할 수 있는 업체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으며, 파트너 업체들도 자신들의 신뢰도를 향상시키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


지난 2024년 7월을 기준으로 위매치다이사는 누적 거래액 8700억 원을 기록했으며, 누적 방문자는 690만 명에 달한다. 또한 누적 3700개의 전국 파트너 업체와 함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고객 리뷰는 20만 개를 돌파했다. 이러한 성과는 위매치다이사의 플랫폼이 소비자와 파트너 업체 모두에게 신뢰받고 있음을 입증한다.


특히 위매치다이사는 2022년 금리 인상, 부동산 시장 침체 등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매출 성장을 이어가며 연간 흑자를 달성했다. 이는 하우징 시장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위매치다이사의 서비스가 소비자들에게 큰 가치를 제공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국내 최초로 소비자 평가 제도를 실시한 위매치다이사의 평가 제도가 소비자 신뢰를 강화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위매치다이사 박경태 대표는 “이번 누적 거래액 8천7백억 원 돌파는 고객과 파트너 업체의 신뢰와 성원 덕분이다. 앞으로도 소비자의 진정성 있는 리뷰를 바탕으로 홈서비스 시장의 정보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고,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소비자와 파트너 업체 모두에게 신뢰받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또한 “인터넷, 에어컨 등 부가서비스 사업 본격화와 1인 가구 증가에 다른 소형 이사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하우징 서비스로 지속 성장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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