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유철 통신처장이 5일 공단 본사에서 통신 분야 ‘Smart Think Talk-Talk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사진:국가철도공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권유철 국가철도공단 통신처장이 통신 분야 ‘Smart Think Talk-Talk 간담회’에서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시공방법 개선 및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통신분야 발전 방향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국가철도공단이 통신 분야 시공품질 향상과 예산절감 방안 마련을 위해 설계사, 감리단, 시공사 등 협력사와 함께하는 ‘Smart Think Talk-Talk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시공방법 개선 ▲ 통신설비 기능개선을 통한 예산절감 ▲ 4차 산업혁명에 발맞춘 통신분야 발전 방향 ▲ 예산 집행률 향상을 위한 아이디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진행됐으며, 공단은 ‘유지보수자 추락 방지를 위한 카메라 Pole 개선’, ‘철도노선 특성을 반영한 LTE-R 안테나 설치품 개선’ 등 논의된 20개 아이템을 건설사업에 적극 반영하고, ‘철도설계지침 및 편람’ 등 관련 규정도 개정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이인희 기술본부장은 “간담회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스마트 철도가 구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