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도영, 돌체앤가바나의 첫 한국과 일본 앰버서더 발탁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5-09 18:2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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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가바나 앰버서더로 발탁된 NCT 도영 화보사진 (사진=돌체앤가바나&SM엔터테인먼트)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NCT멤버 도영이 돌체앤가바나의 첫 한국과 일본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돌체앤가바나에게 있어 음악은 언제나 브랜드에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이자 브랜드를 표현하는 가장 뛰어난 도구였다. 도영은 글로벌 K-POP 아이콘으로서의 카리스마와 재능을 그만의 독보적인 음악과 스타일로 선보이고 있다.

도영은 그룹 NCT 멤버로서 전 세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으며, 지난달 17일에는 유닛 그룹 NCT 도재정으로 첫 미니앨범 ‘Perfume’을 발표, 역대 K팝 유닛 초동(발매 후 첫 일주일 판매량) 1위 기록을 세우는 등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돌체앤가바나 앰버서더로 발탁된 NCT 도영 화보사진 (사진=돌체앤가바나&SM엔터테인먼트)



한편 도영은 “돌체앤가바나 패밀리의 일원으로 함께하게 되어서 정말 기쁘고 설레입니다. 저와 브랜드 사이에서 느끼는 강한 연결고리가 앞으로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돌체앤가바나와 함께 무엇을 만들어 낼지 매우 기대됩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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