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토안전관리원은 우기를 앞두고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감독관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건설안전 관련 법령 및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 국토안전관리원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건설공사 현장에 대한 안전관리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이 이뤄졌다.
국토안전관리원은 우기를 앞두고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 감독관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에 적용 가능한 건설안전 관련 법령 및 사례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리원 강원지사와 국방시설본부 강원시설단이 올해 1월 체결한 건설안전 업무 협약사항 및 후속추진을 위한 사전협의에 따라 강원시설단 초급 간부 및 군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교육 현장에서는 건설정책 방향 및 관련 법령과 지침, 건설사고 사례를 통해 사고원인을 분석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주자·감리자·시공자·근로자 모두 이해하기 쉽도록 그림으로 설명한 건설안전 가이드라인 책자도 배포해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안양환 관리원 강원지사장은 “건설현장 안전관리와 사고예방을 위해 지역특수 건설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실무교육과 상호협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