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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정한(사진, 연합뉴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세븐틴 멤버 정한이 최근 오른쪽 팔꿈치 힘줄 손상으로 수술을 받고 현재 병원에서 퇴원 후 휴식을 취하고 있다.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가 17일 세븐틴 공식 SNS를 통해 정한의 팔꿈치 수술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정한이 오른쪽 팔꿈치 바깥 부분 염증 및 힘줄 손상으로 지난 15일 수술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정한은 해당 부위 통증으로 최근까지 주사치료 등 보존적 치료를 받아왔다. "수술은 성공적으로 끝났고 정한은 현재 퇴원해 휴식을 취하고 있다"라며 "당분간 깁스를 착용하고 수술 부위 보호 및 빠른 회복을 위해 보조기도 착용할 예정"이라 말했다.
이어 "스케줄에 참여하겠다는 정한의 의지가 강하지만 의료진과 지속적인 논의 끝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유동적으로 일정을 소화할 것'이라며 팬들에게 양해를 바랬다.
한편 "정한은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정한은 지난 2015년에 데뷔해 한국, 일본, 미국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세븐틴은 오는 25일과 2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월드투어 'SEVENTEEN WORLD TOUR[BE THE SUN’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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