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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벅스 코리아 공지문 (사진=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가 ‘서머 캐리백’ 대체 상품으로 내놓은 ‘데스크 모듈’ 제공 일정을 2주씩 연기한다.
스타벅스 코리아는 4일 홈페이지 등을 통해 “8일과 22일부터 두 차례에 걸쳐 증정 예정이었던 데스크 모듈 제공 일정을 부득이하게 2주씩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어 “제품을 최종 검수하는 과정에서 구성품 중 하나인 무선 충전기의 연결 단자 이격으로 충전 케이블의 일부 모델에서 연결이 원활하지 않은 것을 발견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증정 일정이 지연되더라도 데스크 모듈을 전량 재점검한 후 제공하는 것이 올바른 결정이라 판단했다”며 “이번 증정품 품질 검증과 관련해 더욱 엄격하게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데스크 모듈 상품 수령 기간은 기존 1차 증정일 신청자와 2차 증정일 신청자는 각각 오는 22일과 내달 6일로 연기된다.
앞서 스타벅스 코리아에서 올해 '여름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선보인 서머 캐리백에서 발암물질 ‘폼알데하이드’가 검출돼 논란이 일었다.
이에 스타벅스 측은 공식적으로 사과했으며 서머 캐리백을 전량 회수한 후 대체품으로 데스크 모듈 혹은 3만원 상당의 리워드 카드 중 선택할 수 있도록 조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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