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츄’, 서울지하철 매력 알린다...홍보대사로 위촉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0 17: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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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고사 홍보대사 위촉식 개최
▲ 가수 츄가 서울지하철 홍보대사로 위촉됐다.(사진: 서울교통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가수 겸 방송인 츄(CHUU)가 앞으로 서울지하철 홍보대사로써 서울지하철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서울교통공사는 20일 가수 겸 방송인 ‘츄’를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서울교통공사 본사에서 홍보대상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인간 비타민’, ‘해피 바이러스’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츄는 홍보대사로써 서울 지하철을 이용하는 시민에게도 행복 바이러스를 전파할 예정이다.

특히 츄는 서울지하철 열차 안에서 환한 웃음과 함께 게임을 즐기고 있는 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화제가 된 바 있다.

서울지하철 홍보대사 ‘츄’는 20일 열린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 기념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백호 사장에게 위촉패를 받고,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을 맞이해 서울교통공사의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해는 개통 50주년을 맞이한 특별한 해인 만큼 서울지하철의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츄’는 서울지하철의 새로운 얼굴로서 1년간 공사가 주최하는 주요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물론, 온/오프라인에서 열린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츄’만의 통통 튀는 매력으로 서울지하철 지난 50년의 성과와 서울지하철의 다채롭고 새로운 매력을 시민에게 알릴 예정이다.

백호 서울교통공사 사장은 “서울지하철 개통 50주년을 기념해 인간비타민과 같은 통통 튀는 매력으로 많은 대중에게 사랑받고 있는 츄씨를 서울지하철 홍보대사로 위촉하게 됐다”며 “공사와 함께 서울지하철의 새로운 얼굴로서 지하철 이용 시민에게 서울지하철의 다채로운 매력을 발굴하고 알리는 역할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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