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급등 코인] 갤럭시아 50% 상승… 세럼·오션프로토콜 22~35%↑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3-01-21 17: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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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처=빗썸)


[매일안전신문] 설 연휴 첫날인 21일 오후 알트코인 시장에서 갤럭시아가 50% 이상 오르며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세럼, 오션프로토콜도 각각 22%, 35%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후 5시 35분 가상화폐 거래소 빗썸에서 갤럭시아는 어제 대비 50.54%(5.18원) 오른 15.43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1위에 올라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94억 9712만 8904원, 시가 총액은 234억원이다.

2위는 오션프로토콜로 어제 대비 35.23%(115.8원) 상승한 444.5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2억 7716만 9635원, 시총은 2579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3위는 세럼으로 22.15%(137.4원) 오른 757.7원에 매매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59억 4365만 3853원, 시총은 1546억원이다.

4위는 스테픈으로 어제 대비 17.53%(93.8원) 상승한 629.0원에 거래되고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32억 4646만 8978원, 시총은 3744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 밖에도 △솔라나(+17.48%, 3만 1460원, 이하 실시간 시세) △스트라티스(+16.57%, 703.5원) △레이블(+16.67%, 12.32원) △우네트워크(+16.08%, 270.0원) △디센트럴랜드(+15.22%, 915.8원) △라이브피어(+14.22%, 7910원) 등이 변동률 상위권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비트토렌트 등은 10% 이상 하락했다.

이날 오후 5시 39분 빗썸에서 비트토렌트는 어제 대비 10.00%(0.0001원) 하락한 0.0009원에 거래되며 홈페이지 내 실시간 변동률 최하위로 추락해 있다. 24시간 이내 거래량은 1억 4392만 7554원, 시총은 8887억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어 △왁스(-3.86%, 85.64원, 이하 실시간 시세) △베라시티(-1.23%, 7.966원) △다이(-0.64%, 1243원) △밸러토큰(-0.57%, 279.6원) △랠리(-0.18%, 16.45원) 등이 소폭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진수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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